주일설교
초대교회처럼 성령이 충만하여 날마다 모이기에 힘쓰고 서로를 격려하고, 믿는 사람들로 차고 넘치는 신앙공동체
[입원] 김유준 집사, 이종림 집사
미디어사역팀2019-09-20 오후 3:18:00조회수 87

입원해 계신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.

 

- 김유준 집사(서울백병원)

 

- 이종림 집사(중앙보훈병원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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